2008.04.09 16:04

양푼 비빔밥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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기억나세요......


각자가 준비한 밥이며, 고추장, 참치, 김치, 참기름, 김 등을 양푼에 한데 몰아 넣고

옹기종기 모여 숟가락 전쟁을 하던 때......



겨울이면

3교시부터 난로 위에 자신의 양은 도식락을
 
차곡차곡 쌓아 놓기 위해 벌였던 쟁탈전

그리고 4교시에는 그 냄새로 인해

배고픔이 극에 달했던 그 때........




지금은  도시락이 전부

급식으로 바뀌어 이런 모습을 찾아 보기 힘듭니다.




양푼 비빔밥

아이들에겐 별미이죠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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